학술연구활동

최소침습척추수술의 합병증을 피하는 노하우 발표

발표일. 2015-10-31 발표자. 이동찬 대표병원장

이동찬 병원장은 서울 성모병원에서 열린 가톨릭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주최의 4회 척추심포지엄'에서 최소침습척추수술의 합병증을 피하는 노하우에 대해서 주제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번 척추심포지엄은 “Update & debates on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where we stand & where to go-“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최소침습척추수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신경외과 뿐 아니라 타과의 전문의들도 심포지엄에 참여하였습니다.


 최소침습척추수술은 절개부위가 1cm내외로 작고 수술 후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환자들과 의사들 모두 선호하는 수술 방법입니다. 최근 척추 전문가들 사이에서 향후 10년 내에는 모든 척추 수술이 최소침습척추수술로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소침습척추수술은 내시경을 이용, 좁은 시야에서 수술을 해야 하므로 많은 경험이 있어야 좋은 수술 결과를 이끌어 내고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동찬 병원장은 가능한 모든 척추수술을 최소침습수술로 해왔기에 이번 주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은 최소침습척추수술에 대한 연구와 학술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치료를 하기 위해서 오늘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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