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경피적 척추체 성형술 후에 새로운 척추체 압박 골절에 대한 예상 위험 인자에 대한 분석 (4년 연구 결과)

발표일. 2012-11-24 발표자. 이동근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 이동근 과장은 지난 11월 24일, 윌스기념병원 개원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경피적 척추체 성형술 후에 새로운 척추체 압박 골절에 대한 예상 위험 인자에 대한 분석 (4년 연구 결과) '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동근 과장은 척추체 성형술 이후 새롭게 생기는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의 위험인자를 분석, 최대한 그 빈도를 줄이고 예방하는 목적으로 연구를 실시했습니다. 연구한 결과, 처음 압박골절 수가 많을 수록(2개 이상일 경우 약 5배 증가), 체질량 수가 높을수록(키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 시술 이후 초기 약 4개월 이내에 다른 부위의 압박골절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외상 과거력이 없이 압박골절이 발생한 사람과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이 각각 2배, 2.8배로 압박골절 확률이 높았습니다. 특히 다른 부위에 새로 발생한 압박골절 환자는 시술 이전에 비해 통계적으로 골다공증 수치가 떨어진 환자로서, 주기적인 골다공증 검사 및 치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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