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연구활동

근근막통증증후군 강의

발표일. 2015-12-12 발표자. 정희선 센터장




 

지난 12일(토), 영상진단센터 정희선 센터장이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강당에서 열린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2015 송년심포지움'에서 근근막통증증후군에 대해 강의를 했습니다. 

 

근근막통증증후군이란 근육내 압통점에 의하여 발생하는 감각성, 운동성, 자율신경성 증상을 말하며, 그에 대한 치료방법으로 물리치료와 압통점주사요법이 있습니다.  

 

압통점주사요법을 초음파 유도로 시행하면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고, 정확한 위치에 시술 할 수 있다고 강의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윌스기념병원은 수술 전후의 환자의 상태를 정밀하게 검사하고 살피며, 환자가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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