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기준
게시일. 2004-09-22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으로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활막의 만성적 염증을 특징으로 하며, 대부분 만성적 경과를 보이게 됩니다.치료를 하지 않게 되면 관절의 파괴와 변형이 가속화 되고, 불구및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성인 인구의 약 1%에서 이환이 되고, 주로 30-50대 여성에서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 기준은1. 아침에 일어 났을 때 관절이 뻣뻣 해지는 조조강직이 약 1시간 정도 지속되는 경우 2. 최소 세 부위 이상의 관절에서 부종이나 연부조직의 종창이 6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3. 수부관절을 침범한 경우4. 대칭적 관절 침범인 경우5. 피하부위에 결절이 있는 경우6. 혈액 검사에서 류마티스 인자가 양성인 경우7. 방사선 소견에서 골다공증이나 관절의 미란, 연부조직의 종창등 방사선 소견이 양성인 경우 위의 7개 항목중에서 4개 이상이면서 증상 발현기간이 6주 이상일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진단하게 되고, 진단이 되면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약물 요법을 시작 하는 것이 예후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