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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경추베개’만으로 충분할까?”… 목디스크의 진실과 올바른 대처법

게시일. 2025-06-09



길거리나 인터넷을 보다 보면 ‘경추베개’ ‘일자목 베개’와 같은 제품들이 눈에 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베개를 찾아보거나 직접 사용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단순히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을 넘어, 목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지지해 줌으로써 거북목, 일자목, 나아가 목디스크와 같은 질환을 예방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잘 맞는 베개는 수면 중 목과 어깨의 긴장을 줄여주고, 척추의 올바른 정렬을 돕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미 목에 통증이나 이상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면, 단순한 베개 교체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겪는 질환인 목디스크, 정확히는 경추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척추센터 권희창 원장의 건강칼럼이 헬스조선에 게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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