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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센터 김지연 원장, 척추내시경 치료의 미래 발전 방향 제시 (제6회 나누리병원 척추내시경 심포지엄)

게시일. 2022-02-16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 척추센터 김지연 원장이 지난 2월 12일(토)에 진행된 제6회 나누리병원 척추내시경 심포지엄에 참석해 'Various applications of uniportal endoscopic posterior cervical foraminotomy'를 주제로 발표, 척추내시경 치료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기존의 척추내시경 경추(목뼈) 추간공 확장수술에서는 신경 밑에 있는 골극(뼈가 돋아난 부분)과 석회화된 추간판탈출 병변을 제거하기 어려웠고, 충분한 신경 감압을 위해서는 후관절(척추관절)의 절반 이상의 제거가 필요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지연 원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endoscopic inclinatory foraminotomy(내시경 경사각 절개술) 및 partial peridulotomy partial vertebrotomy(부분 척추절제술) 수술 방법으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연구에서도 임상적 및 방사선학적인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에 경추 전방(목)을 통해 유합(고정)수술이나 인공디스크 치환술을 해서 해결 할 수 있었던 경추의 신경병증 치료를 이제 안전하게 1cm 정도의 절개를 통해 척추내시경으로 치료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은 최고 수준의 진료 기술을 위해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활발한 임상 연구와 학술 활동은 높은 의료 수준과 의료 서비스의 원동력이 됩니다. 앞으로도 끊임 없는 연구와 발표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안양윌스기념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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