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난 4월 21일(일) 의왕시 부곡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의왕시장배 종합체육대회: 건강달리기 대회>에서 의료지원을 실시했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 이웅빈 간호사가 동행해 부상자를 대상으로 응급 처치를 해드렸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이 건강달리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의왕시 부곡체육공원으로 모였는데요. 이날 체육대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성시형 의왕시체육회 회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달리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 중 하나이지만 무릎, 발목 등 관절 부상의 위험도가 높은 스포츠입니다. 대회 후 무릎 통증으로 의료부스를 찾아주신 참가자들이 꽤 많았는데요. 이웅빈 간호사는 간단한 응급처치와 함께 참가자들에게 통증이 있는 부위에 냉찜질을 하고 통증이 계속될 경우에는 반드시 가까운 정형외과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역 내 여러 곳에서 보다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의료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지역민들을 위해 꾸준히 의료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