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윌스기념병원 최경철 병원장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와 아시아 호주 신경외과 학회가 공동 개최하는 아시아 호주 신경외과 학회에서 구연발표를 했습니다.
최경철 병원장은 거대디스크 탈출증 환자에서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술과 미세 현미경 절제술을 이용한 수술법의 결과를 비교하여 발표했습니다.
내시경을 이용한 방법은 기술의 숙련도가 요구되지만, 수술 후 요통의 호전과 환자의 만족도, 일상으로의 복귀속도가 미세현미경 수술에 비해 현저히 좋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윌스기념병원에서는 환자의 통증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여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하고 환자가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