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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0-02-11
2월 11일(화) 안양윌스기념병원에서는 개원 8주년을 맞이해 개원기념식이 개최됐습니다. 개원기념식에는 안양윌스기념병원의 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의료진을 비롯한 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개원기념식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행사장 입구에서 손위생을 실시하고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이날 이동찬 병원장은 개원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급격한 의료 환경의 변화와 병원 주변의 재개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양윌스기념병원이 흔들림 없이 버텨내고 있는 이유는 직원 여러분의 단합된 힘 덕분"이라고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병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직원 여러분 모두 감염 예방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으로 내원객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대사 중에 '바람이 왜 부는 것 같아요? 지나가려고 부는 거예요 머물려고 부는 게 아니고'라는 대사가 있다. 지금 이 상황도 지나갈 것이다. 모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동찬 병원장의 기념사에 이어 2020년 승진자 임명과 장기근속자 포상, 신규직원 소개 등이 이어졌습니다. 8년 동안 안양윌스기념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안양·의왕·군포·과천을 대표하는 척추전문병원으로서 2020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안양윌스기념병원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anyspin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