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윌스

'헌혈왕' 김미애 간호사, "헌혈로 선한 영향력 전하고파"

매체명. 경기일보 보도일자. 2023-02-12


안양윌스기념병원 김미애 간호사가 최근 헌혈 5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금장 헌혈유공패를 받았습니다. 
헌혈유공패는 다회헌혈자에 대한 감사와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수여되는 헌혈자 명예의 상징입니다.
헌혈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김미애 간호사의 인터뷰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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