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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여행 망치는 발바닥 통증, ‘이 질환’ 때문

매체명. 헬스조선 보도일자. 2024-05-29

 

여행지에 발을 딛는 순간부터 들뜬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여행의 설렘은 없던 힘도 생겨나게 만든다. 평소 전혀 걷지 않는 사람들도 여행 중에는 하루 1만보 이상 걷는 일이 부지기수다. 큰맘 먹고 떠난 여행인 만큼 조금 무리해서라도 많은 곳을 둘러보고 싶은 욕심 때문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걷다 보면 결국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실제로 무리하게 일정을 소화한 후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여행 중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다수가 평소 잘 걷지 않거나 운동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발바닥 통증이 계속된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와 관련해 관절센터 김민규 원장의 건강칼럼이 헬스조선에 게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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