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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여행할 때 악화되기 쉬운 '오십견'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매체명. 헬스조선 보도일자. 2024-07-25


최근 미루던 여행을 떠난 A 씨는 비행기 탑승을 하면서 짐을 싣기 위해 어깨를 들다가 통증과 함께 어깨가 올라가지 않아 주변의 도움을 받았다. 그 후 여행 내내 어깨의 불편함 및 통증이 너무 심했고 의자에 기대거나 침대에 눕게 되면 통증이 더해져서 잠에 들 수가 없었다. 통증을 줄이고 몸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이라도 하려면 아프면서 어깨가 올라가지 않고 오히려 굳어버린 느낌마저 들었다.

이렇듯 여행 중 장거리 비행기 탑승 시 자세의 제한, 수하물 들기 같은 평소와 다른 동작을 취하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었지만 뚜렷한 증상이 없어 불편을 느끼지 못했던 오십견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관절센터 김민규 원장의 건강칼럼이 헬스조선에 게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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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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