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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여행 중 발목을 접질렸다면? 대처법 뭘까

매체명. 헬스조선 보도일자. 2024-08-26

 

고온 다습한 날씨의 긴 장마를 버텨냈지만 다시 시작되는 뜨거운 햇볕에 지쳐 마지막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휴가철에는 통풍이 잘 되며 가볍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나 방수 기능이 있는 레인부츠 등 편하고 가벼운 신발들을 신고 다니게 된다. 하지만 이런 가벼운 신발들은 때로 발목 염좌와 같은 부상을 초래하기 쉽다. 슬리퍼나 샌들은 더운 날씨에 발의 시원함을 유지하기에는 좋겠지만 대부분 발목을 충분히 지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발목을 지지하지 못하는 신발을 오랜 시간 신게 될 경우 쉽게 균형을 잃고 넘어지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발과 발목에도 큰 무리를 주게 된다.

이와 관련해 관절센터 김민규 원장의 건강칼럼이 헬스조선에 게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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