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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이 원인
여드름은 피지선에서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탈락된 각질세포나 화장품 등이 모공의 입구를 막아 피지가 효과적으로 배출되지 않고, 세균 등에 의해 피부를 자극하여 생기게 됩니다. 악화 요인으로는 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이 있습니다.
기미
불규칙한 경계선을 가진 연한 갈색 내지 갈색의 피부 반이 눈에서 1 cm 정도 떨어진 부위. 광대뼈 부위나 턱 등에 생기는 것을 말한다. 대개 자외선이 심한 여름에 심해지고 겨울에는 다소 호전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과도한 햇빛 노출과 가장 깊은 관련이 있고, 그 외에 임신이나 피임약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근깨
주근깨는 10대 초반이 지나면서 자외선에 의해 멜라닌 세포가 자극을 받아 생기는 얼굴의 색소반으로, 크기가 작고 표피층에 국한되어 분포됩니다.
오타양 모반
잡티나 기미와 비슷하지만 피부 진피층 깊이 색소침착이 있는 것으로, 양쪽 광대부위나 이마, 관자놀이에 나타나며 20대 후반부터 생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주근깨의 경우 IPL 치료로 쉽게 호전 될 수 있으나 그 밖의 색소 질환은 IPL 뿐만 아리라 레이저 토닝이나 Nd Yag 레이저를 병용하여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3주 간격으로 5회 정도 시술하게 됩니다.
검버섯
우리가 말하는 검버섯에는 색소반의 형태로 나타나는 흑자가 있고 사마귀처럼, 구진형태를 갖고 있는 일광 각화종이 있습니다. 햇빛 노출과 관련이 있고 가족력도 관련이 있습니다.
점(색소성 모반)
점은 멜라닌세포가 증식하여 생기는 모반으로 대부분 갈색이거나 검은 색입니다. 드물게 푸른색도 있습니다. 점 역시 유전적 소인과 자외선 노출 과다에 의해 더 많이 생길 수도 적게 생길 수도 있습니다.
CO2 레이저나 532 nm NdYag 레이저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주름·탄력
주름은 진피층의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감소로 피부 탄력이 줄어들어 생기는 것으로, 노화의 자연스런 반응이긴 하지만 그래도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얼굴이나 목, 손등에 많이 나타납니다.
반복된 표정으로 생기는 눈가, 미간, 이마 주름은 보톡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고, 중력에 의한 주름 부위는 필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 고주파 치료나 프락셀 레이저도 리프팅 목적으로 사용됩니다.